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하지만 여건상 많이 가지는 못했다.

 

나도 해외여행을 꿈꾸지만 돈이 많이들고 자유여행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몇번 가보지 못했다.

 

그러다 우연히 TV프로그램에서 크루즈 여행을 보게되었다.

 

싱가포르에서 페낭을 갔던가 같다.

 

그렇게 큰 배는 처음보았다 . 배가 크다보니 수용할 수 인원은 또 얼마나 많은지 정말 놀라웠다.

 

배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었다.

 

식사, 취침, 놀이시설 등등 없는게 없었다. 이것이 바로 나에게는 신세계였다.

 

TV에서 비용도 알려주었는데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거 같았다.

 

그래서 바로 신랑에게 우리 나중에 크루즈 여행 가자고 말로만 하고 또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다.

 

그렇게 1년 이상의 시간이 흐른거 같다.

 

그러다가 우연히 내가 가입한 네이버카페에서 크루즈에 관한 내용을 접하게되었다.

 

관심이  있던터라 그쪽으로 더 알아보게 되고 정말 가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크루즈에 관한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상상 그 이상의 크루즈 여행을 떠나자.] 이 책이다.

 

지금막 다 읽었다.

 

이런 배를 타고 나는 세계를 여행할꺼야.^^(생각만으로도 기분 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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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부자> 박종기 지음

오늘의 한 문장

"돈은 안 쓰는 게 가장 좋고, 어차피 써야 한다면 티 나게 써야하는 거야"

 

이 책에서 예를 든 내용은 이거다.

돈을 쓸 때에는 소소하게 쓰지 말고 한번을 쓰더라도 티 나게 쓸 줄 알아야 한다는거다.

1년 내내 커피 사 주는 사람하고 어쩌다 한 번 호텔에서 밥 사 주는 사람 중에 누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은가?
당연히 후자다.

사람은 대부분 자기가 받았으면 어느정도 그  사람에게 뭔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인지상정이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그릇을 키워야 한다.
돈을 많이 벌어도 자기 그릇만큼 모이고 다 흘러나간다.

"남을 감동시키면 네 그릇은 저절로 커질거야.
그러니 돈은 그때 써야겠지."
"사람을 만나면 밥은 네가 사라."

부자들은 돈을 막쓰지 않는다

우리는 돈을 벌어서 나와 가족을 위해서 대부분을  쓴다. 이것은 그냥 없어지는 것이다.
남들에게 써야 돌고 돌아서 새끼까지 쳐서 돌아 오는 것이다.

돈을 쓰더라도 의미있고 티나게 쓰자

 


<지중해 부자> 박종기

오늘의 한문장은

"어떻게 돈을 더벌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위로 올라갈 것인가를 고맨해야 한다."

 
사람은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지를 생각한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내 위치에서 돈을 조금 더 번다고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내 위치를 한단계만 올리면 사람은 마인드가 바뀌고 행동이 바뀐다.
 
나는 지금 직장인이다.
 
나만봐도 직장에서 내가 할일만 하지 사업장을 키우기위해 생각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사업을 하는 사업가가 된다면 내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하루종일 골몰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어떻게 위로 올라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까닭이다.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던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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