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다.

 

아마 모든 사람이 이루고 싶은 꿈 혹은 목표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시간을 나를 위해 쓰고싶다는 생각이 더 많이든다.

 

지금은 직장에 몸을 담고 있어 나의 소중한 시간을 월급과 바꾸고 있다.

 

직장을 나가야 하니 내가 하고싶은 여행도 제한적이고 가족들과의 소중한 시간도 많이 가지지 못하며

내가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을 뒤로 미루고 있다.

 

우선 소중한 원가족 부모님과이 시간을 미루면 안될꺼 같다.(부모님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으니까)

 

나중에 조금더 돈이 모이면, 시간이 있으면 이렇게 미루다가는 영영 그 시간은 오지 않을꺼 같다.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떤사람은 자기의 시간을 월급과 바꾸고 또 어떤사람은 

 

돈을 이용해 다른사람의 시간을 이용한다.(그렇게 더 큰 부를 만들어낸다))

 

나는 요즘 몇 년간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공부도 하고 투자고 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빠른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더 노력 할 것이다.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하지만 여건상 많이 가지는 못했다.

 

나도 해외여행을 꿈꾸지만 돈이 많이들고 자유여행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몇번 가보지 못했다.

 

그러다 우연히 TV프로그램에서 크루즈 여행을 보게되었다.

 

싱가포르에서 페낭을 갔던가 같다.

 

그렇게 큰 배는 처음보았다 . 배가 크다보니 수용할 수 인원은 또 얼마나 많은지 정말 놀라웠다.

 

배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었다.

 

식사, 취침, 놀이시설 등등 없는게 없었다. 이것이 바로 나에게는 신세계였다.

 

TV에서 비용도 알려주었는데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거 같았다.

 

그래서 바로 신랑에게 우리 나중에 크루즈 여행 가자고 말로만 하고 또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다.

 

그렇게 1년 이상의 시간이 흐른거 같다.

 

그러다가 우연히 내가 가입한 네이버카페에서 크루즈에 관한 내용을 접하게되었다.

 

관심이  있던터라 그쪽으로 더 알아보게 되고 정말 가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크루즈에 관한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상상 그 이상의 크루즈 여행을 떠나자.] 이 책이다.

 

지금막 다 읽었다.

 

이런 배를 타고 나는 세계를 여행할꺼야.^^(생각만으로도 기분 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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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부자> 박종기 지음

오늘의 한 문장

"돈은 안 쓰는 게 가장 좋고, 어차피 써야 한다면 티 나게 써야하는 거야"

 

이 책에서 예를 든 내용은 이거다.

돈을 쓸 때에는 소소하게 쓰지 말고 한번을 쓰더라도 티 나게 쓸 줄 알아야 한다는거다.

1년 내내 커피 사 주는 사람하고 어쩌다 한 번 호텔에서 밥 사 주는 사람 중에 누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은가?
당연히 후자다.

사람은 대부분 자기가 받았으면 어느정도 그  사람에게 뭔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인지상정이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그릇을 키워야 한다.
돈을 많이 벌어도 자기 그릇만큼 모이고 다 흘러나간다.

"남을 감동시키면 네 그릇은 저절로 커질거야.
그러니 돈은 그때 써야겠지."
"사람을 만나면 밥은 네가 사라."

부자들은 돈을 막쓰지 않는다

우리는 돈을 벌어서 나와 가족을 위해서 대부분을  쓴다. 이것은 그냥 없어지는 것이다.
남들에게 써야 돌고 돌아서 새끼까지 쳐서 돌아 오는 것이다.

돈을 쓰더라도 의미있고 티나게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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